2015~2024년 의료비 자기부담 비중이 22.76%에서 16.66%로 내렸으나 최근 2년 연속 상승.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는 법정 본인부담은 줄였지만 비급여 영역 성장을 막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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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부담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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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~2024년 의료비 부담 데이터로 본 9년간의 하락 추세가 2023년 꺾인 이유. 비급여 급여화 정책 효과의 한계와 신약 급여 확대, 인구 고령화가 맞물린 …
